우리 사회를 더럽히는 위선자들의 특징

윤석렬의 친위 쿠테타 내란동조자(내란 세팅자들)들을 통해 본 위선자들

세상 유례없고 어이없는 친위 쿠테타를 일으킨 윤석렬과 그 일당

윤석렬 혼자서는 이 괴상한 쿠테타를 진행하기 어려웠을테고 권력에 환장한 이들이 동조하였기에 그 시대착오적 친위 쿠테타를 모의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국민을 우습게 아는 그들의 특징을 살펴 본다면 향후 앞으로 이런 이들의 모습으로 옥석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글을 작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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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내란 동조자들

한덕수 (전 국무총리)

  • 주요 죄목: 내란우두머리방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위증 및 문서위조.
  • 재판 현황: 국무회의를 소집해 계엄 선포를 원활하게 하고 미디어 통제 등을 방조·지원한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2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스스로 엘리트라고 자부하며 표현마다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영어식 표현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북한 모습을 만드는 사람으로 자신이 타인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행동들을 자주 합니다. 나이가 많은에도 불구하고 지혜나 혜안보다는 상대를 업신여기며 언제나 거짓말을 서스럼없이 내 뱉는 자이기도 합니다.
  • 자신에게 득이 되면 법앞에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며 위증을 행했던 위선자로 판사는 이 부분을 강하게 질타하여 형량을 늘리기도 하였습니다.
  • 자신이 국민들과 국가를 위험에 빠뜨리는 쿠테타의 최고위의 책임자임에도 쿠테타를 동조하는 늑대같은 협작꾼이었으며 쿠테타가 실패하자 마치 순한 어린양인양 ‘난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러니 대통령하게 해주세요’ 하고 국민들을 두번 죽이려 했던 상당히 불쾌하고 더러운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 이 당시 김문수가 최종 국힘당 대통령 당내 경선 후보로 선출되었음에도 한덕수를 하룻밤사이에 후보로 앉히려했던 권성동과 이영세는 또 다른 내란 동조자들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 주요 죄목: 내란중요임무종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일반이적 등.
  • 재판 현황: 국회에 군 병력을 투입하도록 직접 계획하고 지시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치밀한 계획속에서 군인들에게 국민들을 향해 총을 들이내밀라 말하는 인사입니다. 아마도 그는 전두환이나 박정희 같은 꿈을 꾸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직도 군화발에 국민들이 순순히 짖밟혀 줄것이라 생각하는 라떼에 미쳐있는 대표적 권력에 미쳐있는 탐용주의자 입니다.
  • 국방부장관이라는 직책보다는 연기 협작꾼에 가까운 자로서 재판과정과 변론중에도 윤석렬이와 눈맞추며 방어 논리를 즉석에서 끼워맞추며 공조하는 연기력까지 우수한 면모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 주요 죄목: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 재판 현황: 비상계엄 과정에서 경찰 인력을 통제하고 계엄 업무에 적극적으로 가담·협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사법심판을 받았습니다.
  • 이 자 또한 뻔뻔함으로는 세계 탑 인자로서 음흉한 계획으로 국가중요 시설 언론사 그외 국회등을 장악할 목적으로 해당 지역 단전단수까지 계획하는 적극적 쿠테타 계획 중추 인물임에도 자신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국민들을 우롱하는 대표적인 위선자에 해당합니다.
  • 재판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안부장관이 오히려 국민들을 최우선으로 위협에 빠뜨려 혼란하게 하여 자신들의 권력종신장악을 하려하였음을 강하게 질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반성은 오히려 더 뻔뻔한 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 주요 죄목: 내란중요임무종사.
  • 재판 현황: 계엄령 선포 전후 과정에서 국무위원으로서 심의 및 절차에 관여하며 내란 행위를 용인하거나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 불법의 쿠테타를 마치 법안의 정당한 것처럼 꾸미려했던 자로서 그 죄질이 지저분함을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더러운 자입니다. 김건희의 모든 수사를 자신의 권력으로 막아세웠고 심지어 검찰총장마저 패싱하며 불법을 저지르고도 자신이 정당하고 올바른 사람인 것처럼 허세를 부리며 국민들을 우롱했습니다.
  • 매법 매스컴에 나올때마다 눈을 부라리며 강경하고 오만한 태도로 일관했던 불쾌하기 짝이 없는 위선자입니다.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

  • 주요 죄목: 내란 가담 조력 및 위증.
  • 재판 현황: 사후 조사 및 청문회 과정 등에서 비상계엄 논의 과정에 대해 허위 진술을 하거나 사실을 은폐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 한덕수마저 그 지원권한을 놓게 되자 임시 수장자리에 있으며 중립적이기보다 어떻게든 쿠테타 사태수습을 지연시키고 수사를 막으려 했으며 공석인 헌법재판관 임명마저도 미루면서 국민들 모르게 수작질을 획책했던 인물입니다.
  • 나라가 위기에 쳐했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파악 못하고 권력에 기대어 자신의 영달을 꾀했던 자로서 국가의 중요 인사를 맡기엔 너무나 더러운 인성을 가진 자입니다.
  • 꺠끗한 척이라도 안했으면 그냥 권력에 환장한 사람정도로만 보여졌을지도 모를일입니다만 다른 위선자들처럼 어린양 코스프레는 열심히 했던 자입니다.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재판 현황: 계엄 선포 상황 하에서 정보기관을 동원해 내란 임무 수행을 보조하고 첩보 활동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주요 죄목: 내란 중요 가담 및 국정원 권한 남용.

국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국민의 몽둥이로 바꿔서 국회를 차단하고 국민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던 자입니다. 윤석렬이 뿐만아니라 그 일당들이 핑게같지 않는 국민보호론을 말하는 짓거리를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군인이 국회장악을 하려했던 것을 국민들이 막으러가자 경찰들이 국민을 막는다? 이 무슨 말같지도 않은 일을 벌인단 말입니까 이자 또한 권력욕에 눈이 상당히 먼자 임에 틀림없습니다.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 핵심 혐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증거인멸.
  • 주요 과오: 비상계엄 이후 공조수사본부(공수처·경찰·국방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및 관저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관저 입구에 차벽을 세우고 경호 인력을 동원해 물리적으로 진입을 완벽히 막아섰습니다.
  • 재판 현황: 영장 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된 후 사퇴했습니다. 추가로 윤 전 대통령과 주요 가담자들의 비화폰(보안폰) 전자정보를 원격 삭제해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로도 기소되었으나, 비화폰 삭제 건에 대해서는 1심 재판부로부터 “고의성을 입증하기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세상이 다 아는 진실을 자신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 다 가려진다 생각하는 우매한 자입니다.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 처장 직무대행)

  • 핵심 혐의: 직권남용, 특수공무집행방해.
  • 주요 과오: 박종준 처장과 함께 사법당국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주동자입니다. 특히 비상계엄 직후 경호처 비화폰 서버 관리자에게 연락해 “대통령 지시이니 여인형 방첩사령관, 이진우 수방사령관 등의 통화 기록을 지우라”고 직접 압박한 사실이 수사 과정에서 폭로되었습니다. 다행히 실무자가 불법 지시로 판단해 거부하면서 실제 삭제는 무산되었습니다.
  • 재판 현황: 법정에서 바리케이드와 차벽을 세워 공무집행을 방해(직권남용)한 객관적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자는 가장 우매한 자이기도 한데 자신의 승진에 한껏 기세가 등등하여 오만함을 자신의 철학으로 가진 자입니다. 법앞에 어떤 사람도 예외일 수 없음에도 말같지도 않는 경호관련 법률을 들고서 상위법인 영장이나 국가내란죄 수사등을 철저히 막으려 했던 그야말로 망상에 빠져 똥과 된장을 구분 못하는 위선자입니다.
  • 재판이 자신에 불리한 형태로 점차 하나 둘씩 밝혀지며 윤석렬이 끝빨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자 이제서야 사실은 어쩌고 저쩌고로 윤석렬과 김건희에 대한 진실을 조금씩 내어 놓은 자이지만 정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처벌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역시 더러운 처세술로 일관하는 자입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 핵심 혐의: 내란중요임무종사,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 주요 과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 참모로서 친위 쿠데타의 실행 계획을 총괄 설계했습니다. 압수된 그의 수첩에는 여야 정치인, 판사, 언론인 등 약 500명에 달하는 ‘수거 대상(체포 명단)’과 계엄 후 장기 집권 시나리오가 담겨 있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또한 비선 조직 구축을 위해 현역 정보사령관을 압박해 군사 기밀을 빼내기도 했습니다.
  • 재판 현황: 군사 정보 불법 입수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되었으며, 내란죄 본안 재판 1심에서는 쿠데타를 모의하고 실행을 주도한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자가 흥미로운 존재인데 숨어있는 악인입니다. 반대 세력을 어떻게 증거를 없애고 죽일 수 있는지 국민들을 어떻게 조용히 시키며 민주화 시민들을 탄압할 수 있는지를 치밀하게 연구하며 계획을 세운 자로서 어쩌면 악마에 가장 까까운 넘입니다.

김건희 (전 대통령 부인)

  • 핵심 혐의: 자본시장법 위반(주가조작),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 주요 과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직접 가담해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올리고, 명태균을 통해 불법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입니다. 또한 통일교 등으로부터 현안 청탁을 대가로 명품 가방과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사실(알선수재)이 수사 과정에서 규명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서는 막후 관여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특검 조사 결과 구체적인 내란 공모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 과정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재판 현황: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이 선고되었으나, 최근 열린 항소심(2심) 재판부는 1심을 뒤집고 주가조작 범행의 ‘공동정범’ 지위를 인정하고 명품 수수 알선수재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해 징역 4년의 실형과 벌금 5,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다시피 이 모든 사단의 원흉은 김건희로 시작되었습니다. 윤석렬과 재혼(?)을 하면서까지 권력에 미쳐있던 여자. 그 부모마저 사기라는 행각에 부끄러움을 모르고 체납과 각종 비리까지 총체적 난국에 얼룩져져 있던 김건희.
  • 24년12월3일 그때의 시점에 가장 합리적인 의심은 명태균이 각종 증거들로 위법한 대통령경선 및 선거부정 등으로 윤석렬이 궁지에 몰려있었고 김건희 마저 최악의 사태에 빠지자 준비하고 있던 쿠테타 내란을 서둘러 급작스레 시행했단 것이 자명합니다.
  • 이 허영심 가득 오만한 김건희의 모습은 한두가지가 아닌데 몇가지만 살펴볼까요?
  • 2022년 1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 당시, 정상 배우자들의 공식 유적지(앙코르와트) 방문 일정을 취소하고 캄보디아의 선천성 심장질환 환아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이후 대통령실이 공개한 사진에서 검은색 반소매 상의와 흰색 바지를 입고 아이를 안아 든 구도와 복장이 1992년 오드리 헵번이 소말리아 유니세프 급식센터에서 영양실조 아동을 안고 있던 사진과 매우 유사하여 의도적인 연출(코스프레)이라는 비판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 김건희가 얼마나 유치찬란하며 컴플렉스 가득한 심성을 가진 자인지 알 수 있으며, 더러운 자신이 자신이 순수하고 깨끗해 보였으면 좋겠다는 허영심 가득한 야망에서 비롯된 성인따라하기 수작질을 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자신이 그런 따라하기 행동을 하면 오드리햅번에 구두 밑창 먼지라도 따라갈 수 있을꺼라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 그외 김건희는 국립문화재를 마음대로 가져다 자신의 거주 공간 인테리어로 썼고 강아지새끼 수영장과 기타 부대시설로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하고 다다미깔려고 멀정한 방구장을 들어내는 행위 그 외 마치 자기가 무슨 행정수장이라도 되는 양 경찰을 대동하고 한강다리 순찰을 하지 않나 정말 윤석렬을 졸로 보는 인사라고 할 수 있고 윤석렬은 김건희의 지랄같은 부추김에 아마도 쿠테타 내란을 서둘러 저지른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 수사에 출석하는 김건희 인터뷰 내용을 보면 이 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 같은게 뭐라고….” 이 부분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인간은 대외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때 진심을 반대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의 방식인거죠. 강하고 선한 사람은 자신이 착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반연 악한 사람들은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고 선한 사람이라고 우깁니다. 저같은게 라는 뜻은 내가 누군지알고 감히 너희들이 라는 말이고 뭐라고는 나 좀 잘나가는 존재로 모두들 내게 굽신거리는 여왕같은 존재인데 라는 말입니다. 즉 니들이 감히 나를 불러서 이 치욕을 뜻입니다. 그야말고 위선자 중 최고의 경지에 오른 자 입니다.
  • 그 발언의 목적을 유추해 본다면 자신을 감추고 숨기기 위한 발언이기도 합니다. 난 미천한 존재이고 니들이 말하는 그런 대단한 사기나 권력횡포 및 비리는 저지를 위인이 못된다를 강조 어필하려는 거죠. 위선자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강할 때는 횡포를 자신이 불리할 때는 어린양 코스프레를 합니다.
  • 이들은 골룸같은 존재들인거지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살인도 마다하지 않지만 자신이 불리할 때는 약한 척 불쌍한 척 연기를 하는 골룸같은 존재

이들의 최종 목적

위 언급된 인사들 말고도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민의힘당 인사들입니다. 이 부분은 차후 다시 자세히 언급하겠습니다. 이들의 최종목적은 윤석렬이를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의 최종 목표는 권력이었습니다. 모두들 오래토록 대대손손 권력을 누리며 국민이 짓밟히던 말던 자신의 부위영화 권력에만 집착하는 세력들입니다.

그 권력 쟁취와 유지를 위해 거짓이든 진실이든 상관없었고 합법이든 불법이든 내가 그 위에 존재한다고 착각했고 남의 목숨이 죽든 말든 나만 잘살면 된다가 그 우매한 자들의 쥐똥같은 철학 전부였습니다.

위선자들의 주요특징

‘도덕적 우월주의’

위선자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신을 도덕적 순결주의자로 포장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평소 정의, 공정, 인권 등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유독 강한 어조로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순수한 신념이라기 보다 타인을 통제하고 자신을 비판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가면’에 가깝습니다.

스스로를 도덕적 고지에 위치시킴으로써 타인의 도덕적 결함을 지적할 권력을 획득하려는 심리적 기제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한덕수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 최상목의 양당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헌법재판관을 임명을 못한다는 괴상한 주장, 국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군인을 투입했다는 윤석렬의 주장, 그 이외 모든 말 같지 않는 말들을 아주 자연스레 당연하다는 듯 내뱉는 그들의 모습에 구역질이 납니다.

이재명은 범죄자이고 그가 하는 모든 것은 위선과 거직이라고 말하는 장동혁 국힘당 대표는 이같은 우월주의 의식에서 타인을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극단적 이기주의 자이며 위선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로남불’로 대변되는 극단적인 이중잣대

위선자에게는 타인에게 적용하는 엄격한 기준과 자신에게 적용하는 관대한 기준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타인의 작은 실수는 현미경을 들이대며 사회적으로 매장할 듯 비난하지만, 자신의 거대한 비위나 과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거나 “관행이었다”라며 합리화합니다.

동일한 사안도 ‘누가 행했는가’에 따라 판결이 바뀌는 기만성을 보여줍니다.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내 메트로 지하철 공사구간 철근부실 시공에 대해 그가 내놓은 태도가 가장 대표적인 내로남불이 아닐까합니다.

아마도 민주당이 시장을 하고 있었다면 오세훈의 발언은 180도 달랐을 겁니다. 왜 시장이 책임지냐구요? 법에 시장이 책임자라고 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런거 관리하라고 시장선출해 준거니까요.

오세훈은 이 이외에도 명태균 게이트 관련해서도 그외 불안정한 한강버스 등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투명한 공개보다는 윽박지르기 말장난 형태로 일관하면서 매번 공개토론하자는 말만 합니다.

공개토론은 수사가 아닙니다. 그냥 정치적 쇼를 보여주면서 조금 더 윽박지르며 큰소리 치겠다는 쇼일 뿐입니다.

자신이 과거에 내뱉은 말은 아주 무가치하게 말바꾸기를 합니다. 한강버스로 출퇴근의 혁신이 이뤄진다? 개인관광도 못하는 수준인데 말입니다. 현실이 드러나자 그제서야 말바꾸기 바쁜 오세훈. 아무리봐도 오세훈은 과대평가된 인물이 맞습니다.

시장으로 뽑기엔 그릇이 너무 작은 것 같네요. 뭔가를 그럴듯하게 업적이라 보여주고 싶은 건 알겠는데 디테일이 없어요. 그냥 욕심만 있을 뿐이죠. 즉, 일을 안한다는 겁니다.

그가 서울시장이 되려는 이유는 지금 명태균게이트나 기타 여러 부정부패에 썩은 고리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이고 국힘당이 더이상 지켜주지 못할 것 같으니까 자기 자신이리도 살아 남으려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저렇게 난리를 치는 거라 보여집니다.

은밀한 사익 추구와 보상 심리

이들은 대중 앞에서는 물질적 욕망을 초월한 척, 혹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척 연기합니다.

그러나 카메라가 꺼진 무대 뒤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사익을 챙기고 권력을 탐합니다.

대중을 속이고 공적인 이익을 대변한다는 명분을 쌓았으니, 뒤에서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것쯤은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는 비틀린 특권의식을 공유합니다.

다시 서울지하철 공사 철근 누락사태를 살펴봅시다.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철근 누락을 단순히 시공설계서를 잘못 본 것으로 단순 실수로 몰고 가는데 동의하시나요?

이 사건은 철근을 빼돌려 누군가 이익을 보고있다가 그 사실이 탄로나니까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부상한 것이고 그에 따른 원인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대건설이 양아치 동네 건설사도 아니고 철근 그 많은 철근을 빼먹으면서 실수라고요?

참 국민을 우습게 알아도 너무 우습게 보는 거 아닌가요? 지하철공사 기둥공사 하루이틀 해봅니까? 발뺌하는 서울시 건설 관계자 공무원 모두를 조사해야 하고 비리루트를 찾아내야 합니다.

아마도 오세훈이 저리도 강하게 자기 잘못 없다고 외치는 것을 보면 분명 무언가 있을거라는 거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위선자들은 늘 뒤로 무엇인가를 챙기고 있으며 그것이 탄로날까 두려워하며 언제 걸릴지 모르니 챙겨먹을 수 있을 때 더 챙기려 지랄들을 합니다.

김건희의 부정부패에 동조한 이들의 면면을 살펴볼까요.

양평고속도로 기존라인을 김건희 일가의 땅이 있는 곳으로 노선을 변경하는 짓거리를 했던 담당 공무원들과 관련자들은 단지 김건희 팬이어서였을까요?

김건희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자신의 목이 날아갈지도 모르는 불법행위를 자행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 이면에 있는 주고받기의 대가에 관심을 두고 봐야 합니다.

그들이 불법을 저지르고 대신 취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야 합니다. 승진 약속일 수도 있고 돈, 그 외 여러가지 형태의 대가를 바라고 한 행위라고 봐야 합니다.

사회적 부조리와 불법을 대하며 지고지순한 태도를 유지하기란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 지고지순함으로 이 사회를 떠받치고 잇는 사람들이 더 많기에 사회가 무너지지 않음도 깊이있게 고려해봐야하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비판에 대한 극단적 거부와 ‘피해자 코스프레’

자신의 위선이 폭로되거나 논리적 모순이 지적당할 때, 이들은 절대 잘못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메신저를 공격하여 논점을 흐리거나, 자신을 기득권과 악의적인 세력에 의해 탄압받는 ‘희생양’으로 둔갑시킵니다.

사실관계를 바로잡기보다 진영 논리나 감성 마케팅을 동원해 지지층을 결집하고 위기를 모면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국짐당 대표의 나라망신 사례를 봅시다.

그는 왜 미국에 갔으며 누구를 만났는지 왜 공개를 못하나…. 참 부끄러운 인사입니다. 이런 인사를 당대표라고 뽑아놓은 국짐당 또한 부끄러운 정당입니다.

뭔가 있어 보이고는 싶은데 마땅한게 없고 행정실적도 입법활동도 뭘 내세울게 하나없는 존재 장동혁.

그래도 당대표인데 사람들이 자신을 좀 대단하게 봐주면 좋겠다는 허영심에 도취되어 미국행을 가긴했지만 대한민국 제1야당의 수장이라서가 아니라 장동혁이기때문에 미국에서 존재가치 0%

단지 이용해먹고싶은 쿠팡로비로 돈처먹은 의원에게 이용만 당한 장동혁

제대로 된 정치인 하나 만나지 못했고 그래서 어느 무명 정치인 비서진의 뒷통수하고 사진찍고 국회의사당앞에서 사진한장 찍고 온게 다라는게 부끄러운데 포장은 그럴듯하게 하고 싶고…..

그러니 외교관례상 보안차원에서 비공개한다? 누가 이 말을 믿을까요? 믿으라고 떠드는거 맞나요? 그냥 나오는대로 떠드는 건가요?

회원정보 유출로 국민에게 피해를 끼쳤으면서도 미국정계에 로비질로 국익을 훼손하고 있는 쿠팡 편드는 인사를 만나 미국 쿠팡입장을 대변하는 장동혁.

과연 이 위선자는 어디까지 국민들 인상을 찌푸리게 할까요.

왜 쪽팔림은 국민들의 몫으로 돌아오는 건지 짜증납니다. 이런 인사에게 국민세금이 쓰인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인지부조화를 해결하는 소름 돋는 ‘자기기만’

놀랍게도 많은 위선자들은 거짓말탐지기조차 통과할 만큼 스스로 당당합니다.

심리학적으로 이들은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다른 데서 오는 ‘인지부조화’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를 완벽하게 속여 넘깁니다.

“나는 더 큰 대의를 위해 일하고 있으므로 이 정도 작은 오점은 괜찮다”며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자기기만(Self-deception)’의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윤석렬과 내란동조자들 무책임함과 뻔뻔함은 처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재판정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인 인간인걸까 권력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양식마저 사라지게 만드는 존재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글 맺으며: 가면을 벗겨내는 방법

위선자들이 사회를 지배할 때 그 사회의 상식과 정의는 작동을 멈춥니다.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대중의 ‘감정적 동조’가 아니라 ‘차갑고 객관적인 시선’입니다.

차갑고 냉철한 시선으로 그들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질문을 던질 때 그들이 통상적으로 내보이는 행태가 있습니다.

두리뭉실 뭉개기 – 장동혁의 미국행 외교관례적으로 비공개? 누굴 만났어야지 말이야 그리고 정치인들이 무슨 국정원 안보회의도 아니고 뭔 비공개? 좀 말이 되는 말을 해야지

책임회피 – 서울시의 수장임에도 서울에서 일어난 비리와 부실 부정부패 사건에 난 책임없어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세훈아?

국민들의 이름으로 – 세상만사 모든게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면서 국민들 이름은 매번 팔아먹으며 합리화 하는 위선자들. 국민들이 개,돼지 호구로 보이는 넘들. 실제로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본다는 발언을 한 놈이 있지요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 / 국장급 고위 관료) – 2016년 7월, 언론사 기자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 먹고살게만 해주면 된다”라는 극언을 쏟아내 대중적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당시 그는 자신을 상위 1%로 지칭하며 “신분제를 공고화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에 대해서도 “내 자식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며 고위 공직자로서 심각하게 결여된 도덕성과 선민의식을 여과 없이 드러냈습니다.

쿠테타의 생활화 – 국짐당 전매특허인데 선출된 후보라도 하룻밤에 갈아치워할 수 있는 쿠테타 유전자를 모두가 가진 정당. 그래서 윤석렬 불법계엄시 국회투표도 참여안하는 딴나라당 넘들. 그이후에도 사과니 뭐니 그냥 뭉개기로 일관하는 쿠테타를 사랑하는 정당생활


위선자들이 국가의 권력을 취할 때 국민들은 그들이 호사를 누리는 만큼 고통을 배로 받습니다. 위선자들이 절대로 정계나 사회의 리더로 자리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나라의 발전과 건강을 위해서 우리 모든 사회구성원들은 누가 위선자인지 아닌지를 명명백백히 밝혀 우리를 위선자들로부터 지켜내어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민주당을 좋아하거나 편드는 논평가가 아닙니다. 민주당의 부정부패 또한 권력에 있기에 감시해야하고 비판할건 비판해야 마땅합니다만 지금 가장 선결되어야하는 문제는 제1 야당이라면서도 여당을 제대로 견제하거나 감시하는게 아니라 막무가내식 우기기로 일관하는 한심한 행태를 보이는 국짐당 해산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생활개선이나 실리외교 그외 국내외 현안들에 대한 해법이나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윤석렬이만 부여잡고 모든 것이 다 이재명 잘못 모든 것이 민주당이 잘못해서 로 일관하는 그들이 올바른 생각과 목소리를 낼 것이라는 기대는 이제는 없습니다.

정작 기대어야하는 것은 어렵게 살아가는 국민들의 목소리이며 그들을 위한 정치활동이 먼저임에도 극우일부 유투버나 일베같같은 사익집단의 윤석렬 옹호에 기대어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는 그들에 대해 정당해산 요청이 반드시 관철되어 꼴불견 꼰대들이 사라지고 새롭고 건강한 민주 대한민국 정치세력이 등장하길 바랍니다.

김지훈 기자

Author Profile

전공 :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 / 산업심리학
현재 LUX 미디어센터 CEO
김지훈 기자는 여행 현장의 생생한 기록부터 사회 전반의 주요 이슈에 대한 분석과 논평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직접 보고, 확인하고, 검증하는 취재를 원칙으로 하며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부정과 비리에는 단호한 시선을 유지하고, 좋은 정보는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세상을 조금 더 투명하게,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드는 기사를 쓰기 위해 오늘도 현장과 데이터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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