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원의 정확한 판결 – 윤석렬은 이적행위자 판단

이적행위란 무엇인가
이적행위(利敵行爲)란 한자 뜻 그대로 ‘적(敵)을 이롭게(利) 하여 본인 소속 국가나 단체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의미한다. 즉 윤석렬은 나라에 해를 끼친 놈이라는 거다.
맞는 말이다. 영구집권 왕해먹겠다고 나라를 위태롭게 하지 않았는가
북한에 드론은 취미삼아 날려보냈던 거냐 휴전선 긴장조성은 재미삼아 해봤던거냐고
오로지 어떻게든 나라를 전쟁상황으로 몰아넣고 그사이 계엄을 통해 왕헤쳐먹으려 한거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을 너만 모르쇠 발뺌하는 모양이 참 가소롭다.
모든 잘못은 부하들이 했고 넌 아무것도 몰랐다? 이런 부끄러운 놈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쪽팔리는 형국이다. 왜 부끄러움은 국민들의 몫으로 돌아오는지 알길이 없다.
법원의 판단은 정확했다. 이적행위자의 과거 행적들을 정확히 짚어 올바른 판결을 내린 법원을 존중한다. 그리고 응원한다.
변호인단은 과연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가
가장 궁굼한게 정말 이 변호인단 사람들은 집단적 체면에 빠진 것일까 아니면 윤석렬이 정말 깨끗하고 아무 죄가 없다고 믿는 추종자들인가 궁굼해진다.
돈때문이라고 보기엔 뭔가 석연찮은 것이 많다.
돈때문에 악질 살인자를 변호할 수야 있겠으나 양심은 그다지 편하지 않을 듯한데….나는 이들이 이해가 안된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이었던 윤석렬 ( 아니 김건희를 위한 일이었을지도….)
이제 종신형이든 사형이든 결론나서 이 나라를 더이상 해하지 못할테니 다행이라 생각한다.
잘가라 석렬아 그동안 재미없었고 지랄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