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미국에서 나가라 퇴출법안 발의

중국차인 벤츠는 미국에서 더이상 생산 판매 못한다.

미국 의회가 발의한 법안으로 인해 독일의 대표적인 럭셔리 브랜드 아니 중국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이 오네요. 벤츠가 미국에서 퇴출되다니… 그것도 중국차라는 이름표 때문에 말입니다.

최근 미국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 위원장 브렛 거스리(공화·켄터키) 의원이 발의한 ‘2026년 자동차 현대화 법안’(Motor Vehicle Modernization Act of 2026)은 중국 등 적대국 자본이 투입된 완성차 업체의 미국 내 수입·판매·생산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벤츠를 독일차라 보는건 옛날 사람이십니다. 중국은 정말 진짜루 중국차입니다.

인천 벤츠 전기자동차 화재는 배터리는 저렴이로 대체하고 값은 그대로이거나 더 높이 책정하는 대표적인 중국 상인들의 상술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뭐 이거 말고도 얼마나 많은 비정상적 행태들이 지금 벤츠의 제조공정에서 일어나고 있을지는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결국 그 대단하던 메르세데스 벤츠는 중국의 별볼일 없는 자동차로 날개없이 추락하고 있으며 이번 미국의 중국차 퇴출정책에 주대상이 된 채 벤츠 창사이래 가장 큰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중국은 역시 대국입니다. 그 대단한 벤츠도 한순간에 몰락시킬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네요.

왜 벤츠가 저격당했나?

  • 법안의 핵심 조항: 중국, 러시아, 북한 등 ‘외국 적대국’ 정부가 직·간접적 지분(일부 수정안 기준 15% 이상)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사는 미국 내에서 차량을 판매하거나 제조할 수 없으며, 위반 시 5년간 시장 진입이 금지됩니다.
  • 독소 조항과 벤츠의 지분 구조: 법안에는 미국 내 현지 생산 경력이 5년 이상인 기업에 예외를 두는 조항이 있으나, “적대국 정부가 지분을 가졌을 경우 예외를 박탈한다”는 단서가 붙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의 최대 주주는 중국 국영 기업인 베이징자동차(BAIC, 9.98%)이며, 2대 주주는 지리자동차의 리슈푸 회장(9.69%)으로 중국계 자본이 총 19.67%에 달해 규제 기준을 초과합니다.
  • 볼보는 미국내 제조 기간이 벤츠 보다 길어서 이번 제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중국의 천적은 역시 미국

현재 전세계적으로 중국의 자본이 벤츠 뿐만아니라 모든 기업에 직,간접적으로 투자를 하면서 각 기업들의 기밀이나 기술자료들을 빼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결국엔 자국의 기업에 흡수시켜 퇴출이나 병합과정을 진행하는 상당히 악마적인 모습으로 전세계 기업들을 사냥하면서 자국의 기업에 기술을 편취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스페이스X는 중국의 투자를 절대로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은 일론머스크가 이러한 중국 자본의 목적을 간파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중국은 정말 비지니스적으로 상당히 불쾌하고 문제가 많은 나라입니다. 자본주의의 시장경제를 교모하게 역이용해서 결국은 자국의 이익으로 바꾸면서 전세계인들에게는 고통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무역의 정의는 상대를 KO시켜 오로지 자신들만 시장을 독점하는 시스템이라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시는대로 벤츠 뿐만 아니라 볼보자동차 또한 중국차입니다. 이러다 전세계의 모든 차가 중국차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스웨덴이나 독일은 수치스럽게 자국의 가장 대표적인 기업을 중국에 넘기 대가를 치루고 있습니다.

전세계인들의 조롱과 웃음거리로 전락한 국가가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라는 비매너 국가에 자신들의 자존심을 팔아버린 참으로 조롱받아 마땅한 처사라고 보여집니다.

왜 중국이 문제인가

중국은 모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규율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를 악의적으로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할 뿐이죠. 서로 무역을 통해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는 세계의 중심이 곧 중국이라는 이상한 정신병적 집착과 편협한 시각으로 세계의 모든 부를 자국으로 끌어들여 오로지 자국만 잘살면 돼 라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국가체계이며 그 중심엔 공산당이 있습니다.

공산당의 전략 전술은 이미 수많은 전선에서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베트남이 왜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겠습니까

세계 각국 중 단 한 나라도 중국을 친구나 동지로 생각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즉, 아무도 중국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오만하고 이기적이며 자신들밖에 모르는 시스템과 국민성이 전세계인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고 피해를 안기고 있습니다.

사채업자마냥 일대일로라는 이상한 프로젝트로 교묘히 스리랑카 정치인들을 꼬드겨 빚을 만들어 그 빚으로 자국 건설회사만 배불린 다음에 스리랑카가 결국 채무를 못값자 함반토타 항구를 자국이 100년간 빼았은 사례는 이처럼 그들이 사악한 세계관으로 각국을 대하기 때문에 그 어느 나라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뿐만이었을까요 중국의 횡포와 각종만행은 지금도 세계곳곳에서 마찰을 일으키며 모든 나라들을 고통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서필리핀해가 자기네 해역이라구요? 9단선?

뭔 말 같지도 않는 억지를 부리며 주변 국가 모두를 협박하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중국입니다. 자기들은 이미 전세계인들의 우위에 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티벳이 너네땅이라고요? 신장 위구루도? 총으로 해당지역민들을 억압하고 학살하면서 말입니까?

세계 전부가 중국 땅이라고 우기는 날도 머잖아 올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가 처음에 이 일대일로에 참여했다가 뒤늦게나마 최근에 참여 철회 결정한 것은 정말 늦었지만 잘한 결정인 것입니다.더 지체했다면 밀라노를 중국에 빼았길 수도 있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판도 변화

만약 이 법안이 수정 없이 통과된다면 벤츠는 미국 시장을 포기하거나, 중국 BAIC의 지분을 강제로 매각하게 만드는 극단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은 대격변을 맞이하게 되며, 한국의 제네시스 등 경쟁 브랜드들이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한국의 과제

어차피 앞으로는 중국과 전세계의 맞대결 구도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살기위해 더 강하게 악착같이 중소 국가들을 억압할 것이고 미국과는 언젠가 실제 전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한국은 무엇을 해야할지 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당장은 무역으로 중국으로부터 돈을 벌고는 있지만 중국은 조금씩 야금야금 국내의 기업들을 벤츠나 볼보처럼 흡수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테무나 알리바바가 국내의 인터넷 쇼핑몰을 장악하고 있는 현실을 모두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현기차가 한국차로 버젓이 남아 있으려면 중국의 투자나 자본 그리고 연계된 모든 것을 줄이고 단절해야 합니다. 그들의 야욕은 아시는 대로 미인계를 포함, 모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 산업계는 정신차려야합니다. 이미 중국자본이 그 잘난 삼성전자의 주식을 매수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가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중국의 음흉한 술책에 빠져든다면 독일이나 스웨덴의 치욕보다 더한 치욕을 겪게 될 것입니다.

FAQ

벤츠는 정말 중국차인가요?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기업이지만 중국 자본의 영향력이 커진 상태입니다. 현재 중국 국영기업 BAIC와 지리자동차 창업자 리슈푸 측이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 자본의 영향력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법적으로는 여전히 독일 기업입니다.

미국 자동차 현대화 법안은 무엇인가요?

2026년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자동차 현대화 법안은 중국, 러시아, 북한 등 미국이 적대국으로 지정한 국가의 정부 또는 관련 자본이 일정 수준 이상 지분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사의 미국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벤츠가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있나요?

법안이 원안 그대로 통과될 경우 벤츠는 미국 시장에서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법안 통과 여부와 최종 적용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수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볼보도 중국차로 분류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볼보자동차는 현재 중국 지리자동차 그룹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본사는 스웨덴에 있지만 소유 구조 측면에서는 중국계 자동차 기업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의 중국 자본 규제가 현대차와 제네시스에 도움이 될까요?

미국이 중국 자본 규제를 강화할 경우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계 자동차 기업들의 활동이 제한될 경우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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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 뉴스 미디어센터 기자/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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