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의 광활한 5대 국립공원을 무대로 고부가가치 하이엔드 테마 여행 상품이 개발됩니다.
유타관광청 한국사무소와 글로벌 항공사 델타항공은 유타 태생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코토팍시(Cotopaxi)’, 그리고 트래블 테크 기업 ‘마이리얼트립’과 손잡고 ‘코토팍시 유타 원정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오프라인 거점: ‘유타 트래블 존’에서 만나는 모험
이번 프로젝트의 오프라인 거점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새롭게 문을 연 ‘코토팍시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 체험형 전시: 매장 내 마련된 ‘유타 트래블 존’에서 유타주의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고유의 아웃도어 자원을 소개하는 비주얼 콘텐츠가 상시 전시됩니다.
- 즉시 예약 인프라: 방문객들은 현장에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마이리얼트립이 전용 개발한 유타 여행 상품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시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원정대 모집 및 연계 상품 개요
글로벌 미 서부 마운틴 지역의 핵심 네트워크 허브인 솔트레이크시티 공항을 기점으로, 실제 상품화될 핵심 코스를 직접 체험할 원정대원을 모집합니다.
- 원정대 활동 일정: 2026년 9월 중 (5박 7일)
- 탐험 코스: 미국을 대표하는 5대 국립공원(자이언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아치스, 캐니언랜즈, 캐피톨 리프)
- 프로모션 파트너: 온라인 여행 콘텐츠 플랫폼 ‘여행에 미치다’ 채널을 통해 대중 참여형 공모 진행
- 제공 혜택: 델타항공의 인천-솔트레이크시티 직항 왕복 항공권, 현지 고품격 투어 및 숙박 전액 지원, 코토팍시 아웃도어 스페셜 키트
💬 업계 주요 관계자 제언
최지훈 유타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사는 “이번 협업은 지자체 관광청과 국적 항공사, 글로벌 커머스 브랜드, 여행 테크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다각적 프로젝트”라며, “국내 여행객들에게 유타주가 가진 고유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자원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테마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델타항공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견고한 미주 노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품격 현지 경험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하이엔드 여행 상품이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