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정책

럭스다이제스트 저작권 보호정책

럭스다이제스트(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 그래픽, 디자인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고유의 저작물입니다. 회사는 저작권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콘텐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저작권 보호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 콘텐츠의 저작권 귀속

  • 럭스다이제스트 웹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시각 자료의 저작권은 회사 또는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회사의 승인 없이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제, 배포, 전송, 변형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됩니다.

2. 이용자의 책임 및 제한 사항

  • 개인적 목적: 이용자는 비영리적이고 개인적인 목적으로만 콘텐츠를 열람하고 인용할 수 있습니다.
  • 영리적 목적 금지: 회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콘텐츠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홈페이지 게시, 출판, 방송, 광고 등)할 수 없습니다.
  • 무단 수집 금지: 자동화된 프로그램(크롤러, 스크래퍼 등)이나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해 회사의 콘텐츠를 무단 수집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3. 올바른 인용과 링크 방법

  • 단순 링크: 기사의 제목과 URL 링크만을 단순 연결하는 ‘단순 링크(Simple Link)’ 방식은 자유롭게 허용됩니다.
  • 출처 명시: 기사의 일부 내용을 인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 럭스다이제스트”와 함께 해당 기사의 링크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기사 전문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는 행위는 출처를 밝히더라도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4. 저작권 침해 신고 및 문의

럭스다이제스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발견하시거나, 콘텐츠 전재 및 제휴 관련 문의는 아래의 담당 부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부칙

본 저작권 보호정책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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