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하세요?
안녕하세요 럭스 김기자입니다.
일년하고도 7개월 전부터 시작한 워드프레스 사용기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하려합니다. 조금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한편으론 지루해질지도 모르겠네요.
세상살이 참 힘들어요. 한가지의 직업만으로는 먹고 살기가 너무나 힘든 세상입니다.

블로그 부업으로 아직도 효용성이 있을까?
그래서 많이 부업을 하고 계시지요. 그중에서도 많이 하고 계시는게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 일거에요.
이유는 쉽고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고 어느 때든 글만 잘 쓰고 꾸준히만 한다면 그래도 하루에 몇천원 운좋으면 몇만원도 벌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건 옛날 말입니다. 이제는 이 상황이 이뤄지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살이와 마찬가지로 부익부빈익빈의 원리가 여기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이유로 인플루언서가 되길 바라고 노력하고 계시지요. 인플루언서가 되면 광고섭외나 협찬 그외 많은 혜택이 따라온다면서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죠. 작년에 인플루언서가 5천명이었는데 올해 새로이 2천명이 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리고 또 내년에 2천명이 늘고 그다음해 또 2천명이 늘어나요 결국 1만명이 넘어갑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기존 5천명은 은퇴하나요? 아니겠죠. 기존의 혜택을 더 누리기 위해 발버둥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과정속에 인플루언서들도 서로 자리 뺏기 경쟁속에 치열한 모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보장된다고 생각했던 그 반석의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밑에서 발버둥치며 인플루언서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은?
말해 뭐하겠습니까. 이미 답이 나오는걸요. 아무런 희망을 가지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저또한 네이버 파워블로거였습니다. 지금은 거의 네이버에 글을 작성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예전에는 글을 쓰면 곧바로 상위에 올라가던 모습에 흐뭇해 했었습니다.

저 끝에 보일듯말듯 하더라구요.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면 앞서도 말했듯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 글쓰기에 묻지마 작성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람이 작성을 하기도 하지만 AI가 작성한 글을 복붙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AI 가 쓴글을 구분해서 네이버측에서 배제하지 않냐구요?
배제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AI가 나날히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AI가 작성한 글을 AI보고 이거 내가 쓴글일까 아닐까를 물어봤습니다. 가장 현존하는 최고의 AI 모델에게 질문했죠.
자 다시 돌아가서 네이버 블로그에 희망이 있는가?
희망이 아에 없다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예전의 영광은 더이상 없을 가능성이 높다가 제 결론입니다.
어쩌면 이제 네이버 블로그는 그냥 개인일기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누가 보던 말던 자기 기록인거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지는 역전 현상이 벌어졌네요. 현재의 이상한 상황으로 일어난 순기능일까요.

블로그는 AI 시대의 희생양으로 전락하는걸까
AI가 발행하는 글의 개수는 일반인이 발행하는 글의 몇백배 몇천배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예전엔 AI가 작성한 이상한 글이 많았지만 점차 고도화 되면서 이제는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글을 작성해 내고 있기에 구분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 구글은 더욱더 인간의 경험을 기반한 글을 중시하는 모양새를 띄었지만 이 부분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정보형 블로그 글들은 이미 AI가 대체하고 있고 그 속도는 엄청나게 빠릅니다. 따라서 인간이 작성한 정보형 글들은 이제 존재가치가 없어집니다.
인간의 사고와 감정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제안 같은 것들만 인간적 영역으로 존중받을 가치로 남게 되지만 이걸 제대로 구현해서 나타내기 위해서는 플래폼이 그 중요 요소를 보호하고 존중해야 가능합니다.
당신의 불편함은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아마도 티스토리도 카카오스토리도 네이버 블로그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글을 한번쯤 보셨을 겁니다.
“어느 병원에서 이런 형편없는 서비스를 받았고 불친절하기까지해서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다 여러분들은 이 병원 가실 때 이런 내 경험을 알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 “라는 글에 대해 병원이 신고를 하자 네이버가 바로 비공개 삭제까지 해버렸다 는 경험글을 보셨을 거에요
월세살면 서러움은 감내해라
티스토리든 카카오스토리든 네이버 블로그든 말입니다. 상대의 이의제기에 플래폼은 정의구현이나 글 작성자의 권리보다는 분쟁회피에 우선 초점을 맞춤입니다.
그래서 누가 해당 글에 신고만해도 소명절차나 법적절차 같은건 없고 바로 삭제조치나 비공개부터 시켜버립니다.

이건 약관에 명시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즉 작성자는 언제든 자신의 권리를 잃을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플래폼은 쉽게말해 사용자가 월세를 사는것과 동일합니다. 자기 집이 아니란 사실에 모든걸 감내해야 합니다. 함부로 수리도 할 수 없고 함부로 큰소리를 낼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은 이 플래폼을 사용하는 것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대안으로 볼 수 있는게 워드프레스인데 이건 좀 많이 손이 가는 존재거든요.
그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쉽게 해결하기 위해 저는 아래에 있는 플래폼들을 개발하였습니다.
LUXDIGEST워드프레스 당신의 생각을 존중받는 유일한 길
얼마전 제 워드프레스에 어떤 불친절한 상점에 대해 글을 쓴게 있었습니다.
이게 만약 네이버 블로그였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제 의견이 있든 말든 그냥 삭제조치 당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 전 월세가 아니고 자가이거든요.
그 집의 모습이 네이버라는 거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과는 비교가 안되는 초라한 크기와 입지이지만 내맘대로 고치고 업그레이드하며 큰소리칠 수 있는 내집이기에 이게 가능한 일입니다.
아직도 부업을 고민하시나요?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티스토리를 카카오스토리를 생각하시나요?
결국은 작지만 자기 집이 있을때 자신감도 커지는 법입니다.
웹에 글을 쓰고 그 글로 광고를 붙여 돈을 번다는 것은 길고 힘든 여정입니다. 한순간에 뚝딱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그럼 그 오랜 시간을 월세로 근근히 버텨나가시겠습니까 아님 자신의 집을 벽돌 쌓듯 하나씩 만들어 가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겠지요.
이상 럭스였습니다.

데코블럭스는 제가 네이버 블로그처럼 다양한 이모티콘 캐릭터와 글쓰기 도구를 워드프레스에 적용가능하도록 만든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입니다.
SOHO SEO 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가장 좋은 워드프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가 제작한 워드프레스 SEO 플러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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