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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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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뉴스

방신실, OK저축은행 1R 아쉬운 40위…이동은 7위

방신실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라운드에서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이동은 7위로 순항 중이다.

방신실, OK저축은행 1R 아쉬운 40위…이동은 7위

방신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R 공동 40위…이동은 공동 7위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이 2026년 9월 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40위에 자리했다. 이동은은 공동 7위로 출발하며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는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의 파72 코스에서 사흘간 진행되며,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 상금은 1억 8,000만 원이다.

방신실, 버디 2개에도 1오버파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방신실은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순위는 공동 40위로, 선두 그룹과는 5타 차다.

방신실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그러나 첫날에는 더블보기가 나오면서 언더파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고, 남은 라운드에서 추격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선두와 5타 차…2라운드 반등 과제

1라운드 선두는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신다인, 이예원, 양효진이다. 방신실은 선두와 5타 차인 만큼 2라운드에서 초반부터 타수를 줄여야 상위권 진입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큰 실수를 줄이고 버디 기회를 안정적으로 살리는 것이 관건이다. 코스가 파72로 구성된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이어간다면 순위 반등의 여지는 충분하다.

이동은, 공동 7위로 상위권 출발

이동은은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공동 7위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동은은 김민솔, 성유진, 박보겸, 김재희 등과 함께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했다.

공동 선두와는 2타 차다. 첫날부터 선두권과 가까운 위치를 확보한 이동은은 2라운드에서 타수를 더 줄일 경우 우승 경쟁에도 뛰어들 수 있다.

신다인·이예원·양효진 공동 선두

신다인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예원과 양효진도 같은 타수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3언더파 69타의 오수민, 한지원, 고지우가 공동 4위에 올랐고, 2언더파 그룹에는 이동은과 김민솔 등이 포함됐다. 대회 첫날부터 선두권 경쟁이 촘촘하게 펼쳐진 만큼 2라운드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2라운드 관전 포인트

방신실은 타이틀 방어를 위해 2라운드에서 우선 컷 통과 안정권을 확보해야 한다. 첫날 기록한 1오버파를 만회하려면 초반 홀에서 공격적인 플레이와 안정적인 퍼팅이 함께 필요하다.

이동은은 선두와 2타 차로 출발하는 만큼 상위권 유지가 목표다. 공동 7위 그룹에 많은 선수가 몰려 있어 버디 기회를 얼마나 꾸준히 만들고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순위를 좌우할 전망이다.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이 이어진다.

자주 묻는 질문(FAQ)

방신실의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라운드 성적은?

방신실은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공동 40위에 올랐다.

이동은은 몇 위로 출발했나요?

이동은은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공동 7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라운드 선두는 누구인가요?

신다인, 이예원, 양효진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얼마인가요?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0억 원이며, 우승 상금은 1억 8,000만 원이다.

방신실이 2라운드에서 주목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더블보기와 같은 큰 실수를 줄이고 버디 기회를 살려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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