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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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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기

 K239 천무-II 다연장로켓(MLRS) 비교분석

 K239 천무-II 다연장로켓(MLRS) 비교분석

K239 천무-II 다연장로켓(MLRS) 비교분석


개요

K239 천무-II(Chunmoo-II)는 대한민국이 개발한 천무 다연장로켓(MLRS)의 성능 개량형으로, 기존 천무의 사거리와 정밀도를 더욱 높인 차세대 장거리 정밀 타격 무기체계입니다. 미사일 수준의 정밀도와 확장된 사거리로 북한의 장사정포 및 전략적 표적 타격 능력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 주요 특징
    • 사거리 증대: 최대 200km 이상의 정밀 유도탄 운용 가능
    • 정밀 유도 기능 강화: GPS/INS 복합 유도 방식 채택
    • 고기동성: 신속 전개와 이탈 가능, 생존성 강화
    • 다양한 탄약 운용: 전술 상황에 맞춘 유연한 대응력 확보

1024px K239 Chunmoo MLRS

개발 배경

북한의 장거리 포병 전력 강화 및 주변국의 미사일 전력 증강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기존 천무 다연장로켓의 사거리 및 정밀도를 더욱 높인 개량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략적 억제력을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 개발 과정
    • 2017년: 천무-II 개발 계획 수립
    • 2019년: 성능 시험 및 시제품 공개
    • 2021년: 전력화 시작 및 양산 돌입
    • 현재: 지속적인 성능 개량 및 해외 수출 추진

장단점 분석

🔹 장점

✔ 장거리 정밀 타격: 최대 200km 이상 사거리 ✔ 우수한 정밀도: GPS/INS 복합 유도로 높은 명중률 ✔ 고기동성: 빠른 기동 및 신속한 재배치 가능 ✔ 다양한 탄종 선택 가능: 작전 상황에 따른 맞춤형 대응

🔻 단점

❌ 높은 운영비: 고가의 유도탄으로 비용 부담 ❌ 탄약 보급 복잡성: 다양한 탄약 사용으로 보급 관리 난이도 상승 방호력 취약: 기본 방호 수준으로 피격 위험성 존재 

 이미지출처 : 북한댁사랑방, / CC BY 3.0 / Wikimedia Commons[/caption]


주변국 다연장로켓 비교 (중국, 일본, 북한)

항목 K239 천무-II (대한민국) PHL-16 (중국) 19식 MLRS (일본) KN-25 초대형 방사포 (북한)
중량 26톤 45톤 20톤 30톤 (추정)
크기 (전폭×전장×전고) 2.9m × 9.7m × 3.2m 3.2m × 12.5m × 3.6m 2.8m × 8.5m × 3.0m 3.0m × 10.0m × 3.3m (추정)
최대 속도 시속 90km 시속 60km 시속 80km 시속 70km (추정)
무장 239mm 정밀 유도 로켓 370mm 정밀 유도 로켓 227mm 로켓 600mm 초대형 로켓
장갑 기본 방탄 보호 일부 방탄 적용 기본 방탄 기본 방탄 (추정)
엔진 출력 450마력 550마력 400마력 450마력 (추정)
우위 요소 높은 정밀도 및 장거리 사격 강력한 화력, 긴 사거리 미군 연계 운용 능력 초대형 로켓 운용 및 대량 배치

선진국 다연장로켓 비교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항목 M270 MLRS (미국) GMLRS (영국) 토네이도-S (러시아) LRU (프랑스)
중량 27톤 28톤 43톤 26톤
크기 (전폭×전장×전고) 2.9m × 9.7m × 3.2m 2.9m × 9.5m × 3.2m 3.2m × 12.3m × 3.5m 2.9m × 9.6m × 3.2m
최대 속도 시속 64km 시속 80km 시속 60km 시속 85km
무장 227mm 로켓 227mm 로켓 300mm 로켓 227mm 로켓
장갑 장갑 차량 기반 장갑 차량 기반 기본 장갑 + ERA 기본 방탄 보호
엔진 출력 500마력 450마력 800마력 400마력
우위 요소 미군 통합 운용, 대량 보급 가능 NATO 연계 운용 강력한 화력 및 사거리 유럽 내 신속한 운용성

발전 방향

  • 탄약 개선: 사거리 및 정밀도 추가 향상 추진
  • 방호력 강화: 방탄 장갑 및 능동방어 시스템 도입 검토
  • 네트워크 시스템 강화: 실시간 타격 데이터 공유 및 통합 전장 관리 능력 향상
  • 수출 확대: 동유럽, 중동, 동남아 시장 추가 공략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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